비지터센터는 로드트립할때는 꼭 들리게되죠.
깨끗하고, 정보도 얻고, 자판기와 화장실도 이용할 수 있으니까요.
버지니아비지터센터도 무척 친절했어요.
여행 계획을 묻고 관련 쿠폰이며 관광지 브로슈어를 잔뜩 챙겨주셨어요!
계획에 없었지만 비지터센터에서 추천받아 들려본 노퍽! 해질때 정말 예뻐요~
버지니아비치는 쭉 늘어서있는 대저택들과 바다뷰가 최고였어요. 조용한 곳에서 놀고싶어서 포세이돈 근처 안가고 주택가 보드웍쪽에서 놀았어요.
쭉 바다 - 그뒤에 쭉 모래사장 - 그뒤에 쭉 큰집들
그동네 산책하는 사람들 빼고는 없어서 조용하고 좋았어요! 비수기이기도 했구요.
우리처럼 조용한데 찾으신다면 주차팁!!!
Public Beach Access Free 검색해서 길따라 가다보면 계속 주차장 나와요! 단, 주차자리가 2~3곳+장애인주차1곳이라서 자리 찾기 어려울 수 있어요.
버지니아비치는 역시 포세이돈!!!
주차팁!!!!
Hilton Garden Inn Virginia Beach Town Center에 셀프주차에 주차하면 좋아요.
첫30분 무료라서 사진만 후딱 찍을거면 주차하고 브릿지 건너서 호텔들어가세요. 1층으로 나가면 코앞에 포세이돈 있어요♡♡♡
다른가족에게 부탁해서 서로 사진찍고 빠지고 그래서 줄서도 금방 찍을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