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저녁에 배고파서 야드하우스 와서 저녁 먹었어요~~~❤️ 2026년도 2월 26일~~~11

라스베가스 야드하우스는 하와이 야드하우스보다 더 크고 사람도 더 많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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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와 밖 테이블에도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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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스테이크 2개에 맥주 2잔 파인애플 논알콜 음료 1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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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치킨 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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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서 너무 배고파서 순식간에. 먹어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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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라스베가스 거리를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벨라지로 호텔가서 분수쇼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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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라스베가스 호스슈 호텔로 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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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저녁까지 차로 이동하는시간이 많아서 조금 허리 엉덩이가 불편하긴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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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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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을 보기위해서는 참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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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새벽 나가야되서 일찍 잠들어야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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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오네요ㅠㅠ 시차 때문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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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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