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야드하우스는 하와이 야드하우스보다 더 크고 사람도 더 많았구요
야와 밖 테이블에도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
음식은 스테이크 2개에 맥주 2잔 파인애플 논알콜 음료 1잔
오렌지 치킨 시켰어요
셋이서 너무 배고파서 순식간에. 먹어 버렸네요
먹고 라스베가스 거리를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벨라지로 호텔가서 분수쇼도 보고
다시 라스베가스 호스슈 호텔로 돌아왔어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차로 이동하는시간이 많아서 조금 허리 엉덩이가 불편하긴 했지만요
어쩌겠어요
그랜드캐년을 보기위해서는 참아야죠
낼 새벽 나가야되서 일찍 잠들어야 하지만
잠이 안오네요ㅠㅠ 시차 때문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