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슈아 트리 후기입니다!
23년 11월에 방문했습니다
날씨는 딱 가을 날씨였어요! 밤에는 좀 쌀쌀한
생각했건거보다 엄청 웅장하고 차가 없이는 못돌아다녀요
해지기 직전에가서 파란하늘과 같이 담앗어요
바위들이 엄청 웅장하고
올라가려고 했는데 위험해서 못올라갓어요!
이건 살짝 올라와서 본 모습
해질때쯤 전망대? 가서 해지는거 구경햇어요
엄청 예뻐서 계솟 보고 잇엇던..
해가 어느정도 들어가고나서의 모습이 더 예뻐요
해가 지고나서는 스컬프락도 보러갓습니다
여기서보는 하늘이 정말 예뻐요
해가 지고난 모습
별동별인지 아님 그냥 비행기인지 모르겠어요
아이폰 15프로로 찍은 별사진
제가 찍은 사진 중에 제일 나온거 같아요
조슈아 트리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