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버펄로->캐나다 온타리오 렌터카 입국심사 후기 (6살 아이 동행)

7월 2일에 버펄로에서 다리를 건너서 잠시 캐나다로 입국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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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 Erie 쪽인 Peace Bridge를 건너서 입국했고, 심사는 여권만 보여주고 간단히 끝났습니다.

입국 절차와 받았던 질문 기억나는대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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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여권을 건네줌 -> 창문을 내려서 여권 숫자만큼 사람이 탔는지 육안으로 확인 -> 확인 완료 후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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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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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 어느나라 사람이야? 지금 사는 곳은 어느나라야?

2. 캐나다에 며칠이나 있을거야?

3. 다시 미국으로 돌아와서 한국으로 돌아가는건 언제야?

4. 혹시 담배나 술 들고온거 있어?

5. 캐나다 달러 현금으로 얼마나 들고왔어?

​

이정도 질문 받고 금방 패스했습니다.

저녁 7시가 넘은 시각에 입국을 했는데, 대기시간은 5분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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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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