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일에 버펄로에서 다리를 건너서 잠시 캐나다로 입국했었습니다.
Fort Erie 쪽인 Peace Bridge를 건너서 입국했고, 심사는 여권만 보여주고 간단히 끝났습니다.
입국 절차와 받았던 질문 기억나는대로 적어봅니다.
먼저
여권을 건네줌 -> 창문을 내려서 여권 숫자만큼 사람이 탔는지 육안으로 확인 -> 확인 완료 후 질문
<질문>
1. 너 어느나라 사람이야? 지금 사는 곳은 어느나라야?
2. 캐나다에 며칠이나 있을거야?
3. 다시 미국으로 돌아와서 한국으로 돌아가는건 언제야?
4. 혹시 담배나 술 들고온거 있어?
5. 캐나다 달러 현금으로 얼마나 들고왔어?
이정도 질문 받고 금방 패스했습니다.
저녁 7시가 넘은 시각에 입국을 했는데, 대기시간은 5분 정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