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에서 새벽부터 출발해서
자이언 국립공원
언틸로프캐니언
호수슈밴드. 의 긴 여정을 다녀왔어요
자연의 서부 의 캐년의 웅장함과 신비로움에 넘 감동했어요
투어 끝나고 삼겹살에 라면. 과일. 음료수 먹고 밤에 별도보고. 숙소 들어왔어요
피곤한 하루 였어요~~~
밥먹느라 배고파서 사진은 못찍었어요ㅠㅠㅠ
3월초에 눈예보가 있어서 날씨 절 보고 오셔야되요 ㅠㅠㅠ
저 투어할때는 날씨가 진짜 좋다고 하셨어요
영 가이드님이요!!!!
저희를 투어해주신 영 가이드님은 안전운전으로 3일내내 1석 3조.의 역할을 잘 해주셔서. 편하게. 잘. 투어 할수 있었구요
사진도 절 찍어주셔서. 어려움없이 3일동안 편하게 잘 볼수. 있었어요
여기가 설 연휴에 눈이 많이 와서. 좀 걱정을 했는데요 다 녹아서 제가 여행할때는. 불편함 없이 넘 좋았답니다~~
날씨가 좋아도 캐년쪽은 바람이 많이부니
선글라스. 겉옷 필수 예요 제가 여행한날은
23도 였어요~~
전 바람이 많이불어서 경량패딩 입고 다녔어요~~
경량패딩은 꼭 가져가세요 그랜드캐년이
바람이 좀 많이 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