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8일 인천에서 LA공항으로 왔어요.
출발이 1시간30분 지연 되서 도착도 그만큼 늦었어요.
차리니 외부에서 지연이면 더 좋은데 비행기 안에서 지연이니
ㅠㅠ
길 것만 같았던 비행이 영화 3편 밥2번 간식 한 번 쪽 잠 두 번 하니 금새 왔네요.
전 비행기 타는 게 정말 좋아요 ㅎㅎ
입국심사 때 줄이 길어서 좀 오래 걸렸어요.
화장실 다녀왔더니 ㅜㅜ
뱅기에서 내리기전에 미리 일 보시고 내리면 나을 듯 해요.
좀 신기했던 부분이
짐을 찾고 입국 심사를 했던 거 같은데
그냥 사림만 심사 받고 통과 되면 짐을 찾네요.
뉴질랜드에선 짐 찾고 심사관 만나서 가방도 열어보고 했었는데.
심사관이랑 영어로 몇 마디 하고 주소 알려달라길래 보여주고
그리곤 통과였어요.
너무 심플하고 친절한 미국인 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