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은 뮤지컬 쉬는날입니다.
Tkts 는 운영하길래 수요일 저녁7시 기준으로 예매 문의를 했더니 발코니사이드 좌석(무대에서 제일 멀고 사이드)인데 89달러 라고 하더라구요.
좌석이 맘에 들지 않아 고민하다가 수요일에 재방문 하였습니다. 되면 보고 안되면 담주에 보는걸로 생각하고 갔죠.
수요일 점심을 갤러거 스테이크를 정말 맛있게 먹고 Tkts 에 도착하니 1:30 이 되었더군요. 줄을 20명 정도 서있길래 쉽지 않겠다 생각했는데 이게 웬일 오케스트라석 g열 사이드긴 하지만 58불에 구입했습니다.
거의 횡재 가격이죠~
평일은 당일 티켓이 가장 저렴하다는걸 깨달았네요 ㅎㅎ
알라딘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특히 지니역 배우님은 대단하셔요.
참고하셔서 좋은 관람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