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2일차 여행 후기

아침 일찍부터 뉴욕 피자 먹으러 갔습니다

뉴저지 숙소에서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40분 정도 걸린 것 같네요

여기는 뉴욕피자 중에서도 이제 몇개 없다는 화덕 피자 집이라 찾아 갔습니다

11시 오픈인데 11시 20분에 도착했는데 자리가 하나 밖에 안남아 있었어요

피자는 페페로니 반 기본 피자 반으로 시켰습니다

화덕 피자라 부분적으로 탄 부분이 있었지만 그게 맛있는 거죠

샐러드도 시켜서 피자 나오기 전에 먹었는데 가격도 합리적이고 미국에서 건강한 음식 먹는게 귀하기에 맛있게 먹었습니다

피자 먹고 자유의 여신상 보러 페리를 타러 갔습니다

지하철 타고 White hall South ferry 역으로 가서 터미널로 들어가시면 돼요 무료입니다

앞에서 구매하라고 달려 들텐데 멀리서 봐도 된다 하시면 공짜 페리 타세요

페리를 타고 island로 갔다가 기다리면 다시 맨해튼으로 돌아가는 페리를 탈 수 있습니다

이 섬에 아울렛이랑 디저트 먹을데도 있으니 시간 남으시면 둘러 봐도 괜찮아요

저는 하겐다즈 매장에서 하겐다즈 스무디 먹었습니다

뉴욕에서 맛있는거 전부 먹고 가자고 생각했던 먹부림 여행이기 때문에

배꺼지기도 전에 캇치스 델리커테슨에 밥먹으러 왔습니다

사람들 너무 많아서 당황스러울 텐데 그냥 줄서서 각자 요리사 분한테 주문하고 받아서 먹으면 됩니다

카운터에서 나눠주는 종이 내고 나갈때 계산하면 돼요

샌드위치에 치즈추가 까지 하면 정말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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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근처에 걸어서 10분 거리? 가면 올드 프렌즈 있으니까 사진 한번 찍고 가세요

흑백 감성으로 정말 뉴요커 처럼 나오기 좋습니다

한 장에 8달러 이고 부스가 좁긴하지만 느낌 좋은 사진 건져갈 수 있을꺼에요

저녁으로 먹으려고 간 차이나 타운 가게 입니다

여기도 테이크 아웃만 가능하고 저는 닭고기로 주문 했어요

가격은 스몰사이즈 8.5달러 였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피자, 햄버거, 스테이크에 물린다면 추천드립니다

특히 현금만 결제되니 알아두세요!

브루클린 브릿지 포토존에서 찍으러 덤보에 갔습니다

날씨가 안좋아서 사진이 안이쁘게 나오긴 했지만

사람들 많아도 금방 빠지니까 조금만 기다리면 돼요

사진 찍고 날씨가 좋다면 브루클린 브릿지가 보행자를 위한 도로가 잘 되어 있어서 걸으면서 맨하튼 야경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40분 정도 소요 됩니다.

야경 보러 탑오브더락 신청했습니다. 22시 이후부터는 30달러 같이 싸게 구입할 수 있어서 10시로 신청했어요

날씨가 너무 안좋았기에 별로였지만 뉴욕 야경 보러 한번 쯤 와볼 만한 것 같습니다.

날씨가 안좋았는데도 이정도니까 정말 이쁜 것 같죠

생각보다 밤에 다녀도 안전하다고 느껴지는 것 같아요 NYPD가 빡세게 잡아서 그런가

마지막으로 3일차 여행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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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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