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 끝에 미국에 도착해서 몽롱한 상태에서 디즈니 다녀 왔어요!
원래는 급하게 짠 일정 중 다음주 화수목 정도로 잡았었는데 숙소를 알아보다 그 날 급격하게 숙박료가 오른걸 알게되어 찾아보니 행사가 있다고 본거같아요
그래서 급 일정 변경해서 디즈니부터 왔네요
오늘 tier0 인데도 사람이 어마어마 해서 줄 서서 들어갔어요.
Tier6일때는 의지대로 걷지 못할 것 같아요….
다행히 패스 구매해서 싱글라이더와 적절히 섞어서 거의 다 탑승하고 4시쯤 나왔어요 (9시쯤 입장)
점심은 안에 맛이 별로라 해서 급하게 구글맵에서 나오는 평점과 후기 좋은 피자집 다녀왔어요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았는데 아이들은 덥다고 난리였어요.
아직 시차적응 못해서 일찍 나와서 숙소에서 쉬고 있어요
숙소도 급하게 gpt 한테 물어봐서 컴포트인애너하임 예약하고 왔는데 좁긴 하지만 깔끔해서 전 만족하고 있어요
라스베가스에서 코스모폴리탄에서 묵었는데 거기보다 여기가 전 더 만족이요^^
그런데 어린 아이 함께하는 가족들은 디즈니 앞 도보 이용 가능 한 호텔을 알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애너하임 2박째이고 내일 엘에이로 이동 할 예정인데 애너하임에서는 디즈니 가고 인앤아웃먹고 한게 없는거같아요. 마지막 애너하임 밤 추천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