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c 꼭 하라고 하셔서 한국에서 미리 작성하고 비행기 내려서 줄 서러 가면서 사진찍고 전송했어요.
바로 6번 라인으로 가라고 뜨더라고요.
첨엔 외국인줄 섰다가 이거 아닌 것 같아서 물어보니 다른 쪽으로(u.s citizen) 보내요. 그런데 바로 줄을 서는게 아니고 라인 앞에서 좀 기다립니다. 먼저 들어갔다가 직원한테 혼남(무셔ㅠ)
한 10분 넘게 기다리니 한 팀씩 보내주더라고요. 저희는 성인2 초1 중1 총 4명인데 한번에 들어갔고 진짜 거짓말 안하고 어떤 질문도 하지 않았어요 ㅋㅋㅋㅋ 그래서 더 당황 ㅋㅋㅋㅋ 도장도 없고 여권 스캔하고 얼굴 확인하고 끝. 오늘도 외국인 줄이 어마어마 했는데 빨리 들어왔습니다. 비록 한번 혼났지만 ㅋㅋㅋㅋ
그리고 나가면 큰 수레(?) 든 직원이 필요하냐고 하는데 처음에 오케이 했다가 하나당 7달러 라고 적혀있어서 노땡큐하고 그냥 들고 나왔어요. 조심하시길 ㅋㅋ
일단 호텔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