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호텔 체크인하고 밥먹으로 나왔어요~테일러스 스테이크 왔어요~~~~2

아벤트라호텔에서 차로 5분거리에 있는

​

테일러스 스테이크 현지인 맛집으로 알려져

있어서 다녀와봤는데요

​

들어가자마자 깜깜모드 레스토랑

​

진짜 현지 미국사람들만 많은 스테이크 집이예요

​

스테이크 메뉴 두개 시켰는데요

​

117불 팁 별도 콜라 2개 시켰는데 맛이 이상해요

​

팁 20불 현금으로 줬어요~~

​

얼음물도 수돗물맛 생수 가져가서 그걸로

​

먹었어요~~

​

스테이크가 질겨서 ㅠㅠ ㅠㅠ

​

첫 La 식사는 진짜 꽝 이였어요ㅠㅠ

​

넘넘 질겨서 전 조금만 먹었어요

​

감자가 넘 짰어요ㅠㅠㅠ

​

뉴욕에서 먹었던 스테이크는 정식이라서

디져트 다포함 이었는데 진짜 여긴 현지인

​

맛집 아라서 저희 3명만 한국사람 이었어요

​

워낙 스테이크집이 너무 어두워서 메뉴를 고르는데 ㅠㅠ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

식전빵도 맛이 그닥 그랬어요ㅠㅠ

리필도 안해주더라고요

​

La 도착해서 처음 저녁 식사는. 좀 맛이없어서 ㅠㅠ 메뉴를 잘못 선택한 것 같아서 후회가 됐어요ㅠㅠ

​

딸이 가자고 해서 갔는데요 넘 넘 별로였어요

​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2-26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37 · 댓글 1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