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벤트라호텔에서 차로 5분거리에 있는
테일러스 스테이크 현지인 맛집으로 알려져
있어서 다녀와봤는데요
들어가자마자 깜깜모드 레스토랑
진짜 현지 미국사람들만 많은 스테이크 집이예요
스테이크 메뉴 두개 시켰는데요
117불 팁 별도 콜라 2개 시켰는데 맛이 이상해요
팁 20불 현금으로 줬어요~~
얼음물도 수돗물맛 생수 가져가서 그걸로
먹었어요~~
스테이크가 질겨서 ㅠㅠ ㅠㅠ
첫 La 식사는 진짜 꽝 이였어요ㅠㅠ
넘넘 질겨서 전 조금만 먹었어요
감자가 넘 짰어요ㅠㅠㅠ
뉴욕에서 먹었던 스테이크는 정식이라서
디져트 다포함 이었는데 진짜 여긴 현지인
맛집 아라서 저희 3명만 한국사람 이었어요
워낙 스테이크집이 너무 어두워서 메뉴를 고르는데 ㅠㅠ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식전빵도 맛이 그닥 그랬어요ㅠㅠ
리필도 안해주더라고요
La 도착해서 처음 저녁 식사는. 좀 맛이없어서 ㅠㅠ 메뉴를 잘못 선택한 것 같아서 후회가 됐어요ㅠㅠ
딸이 가자고 해서 갔는데요 넘 넘 별로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