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코리아타운에 있는 소림마라와 프린스티 다녀왔어요

소림마라 마라탕+크림새우 시켰는데 팁포함 90~100$언저리 나오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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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비싼데 ㅜㅜ 마라탕먹으러 플러싱까지 가기도 귀찮고.. 맨하탄 중심지에 있다보니 이동성이 편리해 매번 가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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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프린스 티 라는 곳인데요. 밀크티가 10$로 가격대가 있지만 주전자로 나와서 두 명이서 맛볼 수 있어요! 맛도 좋으니 다리아프실 때 한 번 들어가보세요~ 디저트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특히 저 아이스크림 존맛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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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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