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토론토 공항 입국심사 후기

핵심요약

토론토 공항의 미국 입국심사는 키오스크에서 MPC식 질문에 답하고 지문을 찍은 뒤 서류만 내면 끝나는 방식입니다.

  • 키오스크에서 MPC와 비슷한 질문에 답하고 지문 인식
  • 입국 신고서·세관 신고서가 영수증처럼 출력됨
  • 입국 신고서는 심사장 나가며 심사원에게 제출
  • 세관 신고서는 짐 찾고 나가는 길에 제출
  • 대면 인터뷰 없이 서류 제출만으로 절차 종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토론토 공항에서 미국 입국심사는 어떻게 하나요?

입국심사장 키오스크에서 미국 입국 시 쓰는 MPC와 비슷한 질문에 답하고 지문을 찍으면 입국 신고서와 세관 신고서가 영수증처럼 출력됩니다. 이 서류를 제출하는 것 외에 별도 절차는 없었다고 합니다.

2.키오스크에서 받은 신고서는 어떻게 제출하나요?

입국 신고서는 심사장을 나가면서 심사원에게 건네고, 세관 신고서는 짐을 찾아 공항을 나가는 길에 제출합니다. 두 서류 모두 별도 질의 없이 제출만으로 처리됐다고 합니다.

3.심사관과 직접 대면 인터뷰를 하는 경우도 있나요?

글쓴이는 관상상 수상해 보이는 사람만 추가 질문을 받는 것 같다고 추측했습니다. 이는 확인된 사실이 아니라 본인 뇌피셜이라고 스스로 밝혔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토론토를 경유하지 않고 미국에 직접 입국하는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는 후기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키오스크에서 질문에 답하고 지문을 찍은 뒤 서류만 제출하고 나왔는데, 편리하면서도 '이래도 되나' 싶었다고 적었습니다.

토론토 공항 입국 심사는 정말 신박했어요!

​

입국심사장에 웬 키오스크가 잔뜩 있길래 뭐지? 했는데 그 키오스크로 미국 입국 심사 시 사용했던 mpc와 유사한 질문들에 답변하고 지문찍으면 입국 신고서(?)와 세관 신고서(?)를 키오스크에서 영수증 주듯이 줍니다.

​

그리고 입국 신고서(?)만 심사장 나가면서 심사원한테 주면 그걸로 끝이에요!

​

관상보고 수샹한 사람만 추가적으로 하는건지🤔

(이건 뇌피셜입니다 ㅋㅋㅋ)

​

짐 찾고 나가면서 세관신고서(?)를 내고 나가면 그냥 그걸로 끝입니다!

​

굉장히 신박했던 입국 경험이었어요.

이용하는 사람 입장에선 너무 편리했는데 ‘이래도 되나..?’ 싶은😂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7-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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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101 · 댓글 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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