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0 도착하는 에어프레미아였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두번만 꺾으면 창구길래 나름 빨리 나온 줄 알았는데 그냥 한명한명 오래 걸리는 것이더라구요?
제 앞에서 갑자기 몇명을 내국인 심사대로 빼길래 어쩌다가 시민권자용 심사대에서 입국심사했습니다
20대 여자 혼자 입국심시 까다롭다는 후기를 많이 봐서 서류랑 말할 거 준비해갔는데 결과적으로는 그냥 루틴하게 하셨어요
1. 미국 처음인지?
2. 며칠 있을건지? 놀러왔는지?
3. 지문찍기(지문찍다가 프로그램이 다운됐는지 다시 찍었어요)
4. 리턴티켓 있는지(있다고 했는데 뭔가 시간 끌길래 do you need a printed one? 했는데 필요없다했어요)
이러고 그냥 보내줬네요
오늘 제가 기다리는 동안은 세컨더리룸 가는 사람은 못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