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가보셨는지요! 첼시마켓 근처에 술 들어간 아이스크림 파는 곳인데, 밥 먹고 후식으로 너무 좋습니다. 뉴욕 사는 지인이 본인 아지트라고 소개해줘서 알게 되었는데요. Peach Bellini 아주 추천합니다.
건물 외관이구요. 좀 한가한 골목 쪽에 있어서 혼자면 좀 무서울 수 있는데, 어쨌든 운치 있습니다.
바 테이블이 좋더라구요.
나와서 근처 돌아다녀봅니다. 첼시마켓. 그나마 합리적인 가격의 식사가 있는데, 좌석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 잘 찾아 앉아야 합니다.
퇴근한 사람들 한가득. 물론 관광객도 섞여 있구요. 나와서 하이라인으로 올라서 산책도 추천해요. https://maps.app.goo.gl/PZjWQNPSbHT44Fjb9
하이라인의 멋진 건물들.
여기 뷰 장난 아니죠.
저 뷰를 감상할 수 있는 이 카페가 지인 최애 책 읽는 곳이라고.
저기 월세는 얼마일까 얘기하면서 걸었습니다 ㅋㅋ
하이라인의 최대 명물이자 흉물. 뉴욕의 자랑 비둘기로 후기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