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d brew with half and half
유명한 브런치맛집 Maman에 다녀왔습니다!
소호점을 방문했구요. 브루클린 green point 지점의 인테리어가 가장 예쁘다고 하네요.
저는 papa’s bowl시키려다가 잘못시켜서 그 밑에있는 메뉴를 주문했는데요. 정말 짜고 맛없더라구요 ㅠㅠ
꾸역꾸역 먹다가 결국 거의 다 남기고 papa’s bowl을 하나 더 시켰어요.
이건 아보카도랑 그 소스랑 정말 잘 어울려요! 너무 맛있었습니당. 안에는 감자랑 베이컨이 있구요! :)
그리고 라벤더라떼는 약간의 술맛..? 이 나서 생각보다 별로였구, 콜드브루가 생각보다 너무 괜찮더라구요!
전 사실 콜드브루 안좋아하는데 여기건 약간 니트로느낌이 나서 고소하게 잘 마셨어요. 해프앤해프도 함께 주문해서 커피에 타마시면 더욱 고소하고 부드럽게 마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