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대한항공으로 워싱턴 덜레스 공항 도착햇구요.
미리 한국에서 mpc 절차대로 진행해놧고
트레인 타고 내리자마자 일단 all passenger 라인에 서있다가 submit 진행하고 셀카로 사진찍으라고 앱에서 떠서 사진 찍엇더니 2번으로 가라는 메시지가 뜨더라구요.
겁먹고 긴장되서 10분정도 all passenger에 서잇다가
마침 한국인 직원이 지나가길래 물어봣더니
crew줄로 바로 이동시켜줫어요.
워싱턴은 시민권자줄이 방문자줄보다 더 길엇는데
대기 앞에 두 명 심사 한 다음 바로 사진, 지문(이번이 첫 방문)
찍더니 얼마 머물거냐, 숙소가 어디냐 이거 딱 두개 묻고 그냥 통과햇어요. 초스피드 입국심사에 마중나온다는 언니가 먼저 도착을 안해서 제가 기다리고 잇엇어요^^
mpc 진짜 강추합니다~~~빠른 입국 심사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