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웨이모 팁, 아이 있는 집 꿀팁

4인가족 대중교통 이용 후기입니다.

그랜드캐년 날씨 걱정과 호텔 주차비 때문에

렌트하지 않고 대중교통으로 다녔습니다.

결론은 걱정했던 것 보다 괜찮았습니다.

이유는 웨이모 덕분입니다.

처음에 7일권 인당 20불씩 교통 카드 사서 다니고,

처음엔 타보고 싶어서 탔다가

너무 좋아서 3번 탔습니다.

리프트도 몇 번 탔고, 우버보단 리프트가 항상 좀 더 싸서 리프트를 탔습니다.

근데, 웨이모 추천 코드가 있던데

저희는 모르고 계속 타고 다녔는데

검색해서 추천코드 찾아서 처음 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여기 저희 코드를 올려도 되나요?

몰라 일단 올리지 않겠습니다.

​

그리고 아이 있는 집 먹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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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폴레 - 실패

화이트 라이스 해도(고수 잘 먹음)

멕시칸 느낌의 할라피뇨 맛의 매운 맛이 있고, 생양파가 있어서 매워서 애들은 거의 못 먹었습니다.

​

라스베가스 핫앤쥬시 - 실패

마일드로 해도 너무 매워하고, 새우 껍질 다 까줘도 잘 안 먹었습니다. 옥수수는 양념이 베어 더 맵고,

감자는 맛이 없어 안 먹고ㅠㅠ

결국 애들은 판다 가서 다시 먹였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 또 판다를ㅠㅠ

그래서 저희가 겨우 다 먹었는데 밥에 국물 좀 비벼 먹었는데, 마늘 맛이 강해 다음 날 속이 화끈화끈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맛은 좋아서 한 번쯤 먹어 보는 건 추천인데, 양을 많이 시키진 말고 조금만 시키는 걸 추천합니다.

​

준비도 제대로 안하고 오고,

처음에 비가 와서 고생했는데,

유니버셜 가고 이제 끝입니다.

여행이 끝나가는게 너무 아쉽네요.

다들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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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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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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