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피터루거 스테이크 혼밥 후기 입니다

피터루거 혼자 다녀왔습니다.

여행 자체를 혼자간거라 딱히 동행 구하고 그럴 생각을 못했어요.

예약은 빈자리가 없어서 워크인으로 갔구요.

대기시간은 10분 안걸린거같아요.

데스크에 계신분은 조금 무뚝뚝한데 서빙해주시는분은 괜찮았어요.

자리는 구석에 주길래 그냥 별생각없이 먹었어요.(아시안이라 그런건 아니겠죠? ㅎㅎ)

스테이크는 본질에 충실했고 소스가 제일 맛있었네요.

양은 많아서 다른건 못시켰어요.

한번쯤 가볼만한데 저는 재방문 의사는 없어요.

혹시 궁금한점 있으면 답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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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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