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누누0124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2-20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음.. 결론부터 말하자면 배고픔을 달래긴 괜찮았지만 또 갈 만큼은 아니다. 라고 할까요..
바닷가보이는 통창에 다양한 해산물을 즐길수 있는 레스토랑이긴 하지만 저희는 그냥 그랬습니다 ;;
현지인 분들은 굴을 주로 먹더라구요, 저흰 아이들은 해산물을 안먹어서 다른 식당에서 먹고오고, 어른 둘만 관자샐러드 봉골레파스타 피쉬앤 칩스 시켜서 배부르게 먹긴 했으나 surcharge도 6% 붙고 팁도 최소 20%. 결론적으로는 120달러정도 내고 먹을만하진 않다. 입니다~ 참고가 되시기를!!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