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아침이 되었습니다
열심히 자전거를 타고
배를 타러 왔습니다
커피가 공짜라니 이건 못참죠
열심히 설명해주시지만 전 그냥 고개만 끄덕끄덕
학교다닐때 훈련이 잘되어있었습니다 ㅋㅋㅋㅋ
강바람에 떨었더니 따뜻한게 땡기더라구요 글쎄
배를 채우고 소화도 시킬겸 또 자전거타고 슈프림 ㅋㅋㅋ
올때는 택시 ㅋㅋㅋㅋㅋ
다시 숙소에서 체력보충하고
산책을 나가봅니다
시카고 극장도보고
스타벅스도 가고
영화에서만 보던 구멍가게에서 담배도 사보고
도장을 이렇게 진하게 찍어주네요
재즈바에서 말입니다
다음날은 새벽부터 이동이라 일찍 마무리하고요
Amtrak 타고 미시간으로 달려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