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MPC 후기(추천 및 비추천)

가족방문여행입니다.

​

10대 아이랑 70대 시부모님과 같이 입국해야되는데다가

저번에 가족들이 3시간 걸렸대서😂

MPC 공부하고 미리준비해갔어요.

착륙하자마자 기내에서 사진 다 찍어서

Submit완료!

​

의기양양하게 MPC라인으로 가서

1등으로 줄섰는데. . .

​

​

보시면 submit하고 lane이 지정되서 나오는데,

저희는 갔는데 해당 lane이 close되어있는거에요;;;;

줄 세운사람한테 물어보니 거기 담당자 올때까지 기다리라고🤧

​

어차피 일반 라인 쪽에 줄서신 같은 비행기 타신분들도 아직 시작도 못했으니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기다렸어요.

​

30분이 지나도 담당자가 안와서 결국 다른 lane으로 보내줬는데. . .

저희앞에서 담당자가 갑자기 close하고 그냥 가버렸어요 푸하하!

​

근데 컴플레인도 못한게

US Citizen 쪽 lane들이 다 닫혀서;;;

1명도 진행이 안되고 있었어요. . .

​

우여곡절끝에 다른 lane 담당자가 와서 1시간 이내로 입국심사 끝내기는 했는데. . .

​

(결론)

MPC 준비는 하시되,

그날 본인 배정되신 Lane이 오픈되어있지않으면 그냥 잽싸게 일반줄로 서시는걸 추천드려요 ㅎ

​

* 입국시 질문은,

방문목적, 체류기간, 현금 얼마갖고왔니 였어요.

지문만 후다닥 찍고 통과!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6-26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688 · 댓글 1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