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이긴한데 요새 여행할때 일부러 검색을 거의 안 하고 가요
써밋도 가봐야지 계획만 세우고 검색없이 갔었어요
탑오브더락을 여행 초반에 가고
여행 5박만 남겨둔 오늘 써밋을 갔어요
써밋이 유리창으로 다 막아둔 경치만 보는 건 줄
처음 알았네요ㅎㅎ
처음 나오는 사방팔방 유리방은 빛이 반사되어서
엄청 덥다는 것도 처음 알았어요
써밋은 특유의 그 반사되는 느낌때문에
여느 다른 전망대랑 차별성은 띠는 것 같아요
뷰는 유리창 너머의 경치를 보는 거라서 선셋이후는 조명이 비쳐서 좀 별로였어요
탑오브더락이 전망대의 교과서라면
써밋은 별책부록 느낌?
둘다 가는 거 추천해요ㅎㅎ
느낌이 조금 달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