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하버드 대학교

미국에 온지 일주일 반 정도 됐는데 처음으로 햇빛을 보네요 ㅎㅎ 어제 하버드 대학교를 방문해봤는데 공유해볼까합니다!

도서관입니다. 아쉽게도 들어가는 것에는 제한이 있어서 못들어갔습니다 ㅠㅠ 밖에서 보는 것도 멋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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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Harvard 동상입니다. 많은 분들이 여기 앞에서 왼쪽발에 손을 올려놓고 사진을 찍으셔서 그런지 왼쪽발만 누렇게 되어있답니다. 입시를 앞둔 가족이나 지인이 있으시다면 여기서 응원을!

시간대가 5시 정도되니 해가 지는데 하늘도 너무 예쁘고 건물도 멋있어서 찍어봤습니다. 건물들이 일관되게 붉은색 벽돌구조로 되어있다보니 엄청 예쁜 것 같습니다.

이공계관입니다. 확실히 다른 건물들과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죠. 실내를 가보면 미국 대학교의 공기를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미국 입시를 준비하는 분들이 방문해보시면 정말 좋은 자극이 될 것 같아요. 아쉽게도 저는 이미 입시를 떠난지 너무 오래되었네요..🥲

저의 방문 기념 사진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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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책을 좋아하신다거나 서점의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은 꼭 하버드대 서점을 방문해보세요!

이름은 Harvard Book Store이고, 하버드대 입구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거리에 있답니다.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20mb이상이라 안된다네요 ㅠㅠ 여기서 표지가 공개되지 않은 중고 책 랜덤 추천을 살 수도 있고, 지하에는 중고 서적들을 구할 수 있어요. 중고 책들이다보니 새 책 가격의 1/3 가격으로 살 수 있답니다. 저도 26달러 책을 6달러에 구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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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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