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성페트릭성당 다녀 온 후기

외관을 보자마자 스페인에 사그라다 파밀리아가 떠오르던 성 페트릭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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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며 가며 보게 되었던 곳이라 궁금해서 갔는데안은 더 웅장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종교는 없지만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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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스테인드 글라스가 있는데 그 크기와 규모가 엄청나더라고요.

낮에 갔지만 날이 흐려 햇볕이 거의 들어오지 않았는데도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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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는 각종 벽화와 조각들이 있고 성수 같은 것도 있었습니다.

요즘은 기부금도 페이, 카드가 다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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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기념품도 파는데 쇠로 되어있는 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말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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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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