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민슈가슈가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02-04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외관을 보자마자 스페인에 사그라다 파밀리아가 떠오르던 성 페트릭 성당.
오며 가며 보게 되었던 곳이라 궁금해서 갔는데안은 더 웅장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종교는 없지만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이었어요.
곳곳에 스테인드 글라스가 있는데 그 크기와 규모가 엄청나더라고요.
낮에 갔지만 날이 흐려 햇볕이 거의 들어오지 않았는데도 아름다웠습니다.
벽에는 각종 벽화와 조각들이 있고 성수 같은 것도 있었습니다.
요즘은 기부금도 페이, 카드가 다 되더라구요.
안에 기념품도 파는데 쇠로 되어있는 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말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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