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제(금요일) 다녀왔는데 구겐하임은 토요일 저녁 시간대 기부 입장이 가능하더라고요.
(1달러부터 가능하고 오후 5시부터 8시 관람. 입장 마감은 7시 30까지)
시간 맞으시는 분은 기부입장으로 꼭 가보세요!
생각한 것보다 전시가 적고 이번 전시는 다 어둡더라고요. 거의 다 여성, 인종차별 관련 전시였고 사진 작품이 많아서 조금 아쉬웠네요.
5층에 있는 천막 룸은 폰 잠금을 걸고 들어가는데 cctv로 만든 작품이었어요. 딱히 안 봐도 될 것 같지만 기왕 온 거 보실거면 전시를 다 보고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휴대폰을 담아서 락 거는데 1층 내려가서 잠금 풀어야 합니다.
그래도 아래층에 피카소, 모네, 르누아르, 칸딘스키, 세자르, 고흐 등등의 작품을 볼 수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건물 자체도 예쁘고요.
기부입장으로 일정 한 번 맞춰보세요!
+) 도움이 될까 싶어서 좀 더 자세한 사항을 제 블로그에 적어봤어요! 비교적 최근 사항을 체크 후 올린 거라한 번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