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마무리하며..글을 남깁니다. 오늘 아침 피곤해서 일정을 조금 바꿨어요.
센트럴파크,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등등 계획보다 시간이 지체되서 탑오브더락 근처를 급하게 지나가는데 약간의 사람들이 제니퍼로페즈 포스터를 들고 몇몇의 파파라치와 서 있는게 아니겠어요?
설마? 하며 동생이랑 지켜봤는데 정말 제니퍼로페즈가 온대요😭😭
가드들이랑 담당자가 사람 애태우는 능력이 있더라구요.
처음 15분 정도 기다렸는데 올 것처럼 자꾸 도로밖으로 나와서 기다리는 사람들 줄 세우더니 다시 건물안으로 들어가기를 반복...기다리던 사람들도 조금씩 가고.. 동생이랑 4시 20분까지만 기다리기로 하고 우리의 운이겠거니 했는데 4시 11분경에 제이로가 탄 차가 도착을 했어요. 수많응 인파속 제가 키도 작고 팔도 짧아서 화질 상태는 안 좋지만 카페회원님들과 같이 나누어봐요^^30분 가량 기다렸어요!
평소에도 자기관리 잘한다 알고 있었는데 역시나 탄탄한 팔라인!! 여전히 멋진 제이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