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9 /23 워싱턴에 도착 후 2 틀째 되는 날~

9/23 (월) 오후 4시 30 분에 워싱턴 도착했는데

땅이 젖어 있더라구요~!

아~ 이러다가 가는곳마다 비구름을 몰고 다니는건 아닌지 걱정이 살짝 되더니,,,

오늘 아침에 움직이면서도 비가 ...

한국에서 가져온 가장 두껍다고 생각했던 옷이 ( 이 옷을 입을 기회가 있을까 싶었던 생각은 큰 오산이였네요 !!!!)

하루만에 전혀 두껍지않은 느낌..

쇼핑하면서 TJ MAX 에서 기모카고조거팬츠를 샀네요~

다들 오실 때 옷 따뜻하게 준비해 오세요~!!!

제가 추위를 좀 마니 타긴하는데 가을이 없이 겨울로 바로 가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쇼핑 센터는 타이슨스 코너센터. TJ MAX .먀샬스

둘러보고 점심은 FIve guys 에서 베이컨치즈버거 먹구서

워싱턴.제퍼슨 기념관.링컨 기념관.한국참전용사 기념비. 조지타운.조지메이슨 대학교 둘러보고 왔네요~~

첫날와서 와인마시고.푹 자서 그런지 시차 적응 100%

비는 왔지만 그나름 운치있어서 전 좋았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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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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