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탑오브더락 전망대 후기입니다

뉴욕 여행 준비할 때 빠질 수 없는 코스는 전망대라고 생각하는데요!

뉴욕에는 엣지 / 써밋 / 엠파이어 스테이트 전망대 등 정말 많은 곳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클래식이라고 할 수 있는 탑오브더락 전망대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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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뉴욕의 날도 슬슬 풀리고 있다고 하는데, 특히 봄 ~ 여름 시기에 뉴욕여행 가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전망대!

탑오브더락 꿀팁까지 같이 가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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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탑오브더락은 가장 역사가 오래된 전망대라고 할 수 있겠죠 .. 최근에는 다양한 테마와 더 높은 전망대들이 등장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탑오브더락 전망대가 가진 장점으로는

1) 가장 깊은 역사로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실제로 전망대 가기 전에 건물의 역사가 담긴 영상을 보여 줍니다)

2)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보인다 (사실 이게 가장 큰 메리트가 아닐까 싶네요!)

3) 다양한 층에서 볼 수 있어서 비교적 혼잡도가 덜하다 (써밋은 가 보지 않았지만 포토존에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혼잡하다는 후기를 본 적이 있습니다)

정도 있겠습니다.

저는 3월 말에 가서 일몰 시간이 7시 20분 즈음 되었던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일몰 시간 30분 쯤 전으로 예약하고 올라가시면

일몰 시작 전 뉴욕 + 노을이 질 때의 뉴욕 + 일몰 후의 뉴욕 야경 까지 다 볼 수 있어서 위 시간대를 추천드려요!

가장 먼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67층에서 내리게 되는데, 69층하고 70층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67, 69층의 경우 통유리가 있지만 70층은 완전히 뻥 뚫린 공간이어서 사진을 찍거나 도시 전체의 풍경을 감상하는 데도 70층이 더 좋은 것 같아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야경이 가장 예뻤다고 하는데, 날이 맑은 날에는 해가 지기 전의 뉴욕도 정말정말 예쁘니 일몰 전의 전망대도 꼭 경험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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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을 잘 찍는 편이 아닌데도 풍경이 너무 예뻐서 사진이 잘 나왔어요 ㅎ.ㅎ

다만 높은 곳에 위치한 전망대니이만큼 그냥 다닐 때보다는 조금 더 두껍게 입고 가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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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하나 드리자면 .. 건물 1층에서 입장하는 것보다 지하로 내려가서 입장하는 게 훨씬 빠른 것 같아요.

저는 지하로 내려가서 음식점들 한쪽에 있는 출입구를 발견했는데, 6시 30분 입장으로 제일 하이라이트 시간대 입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별도의 대기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어서 일몰 시간에도 딱 맞출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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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뉴욕여행에서 빠뜨릴 수 없는 전망대에서 좋은 추억 쌓으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뉴욕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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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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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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