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4일 금 오후 12시 도착! 2번째 뉴욕여행!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석타고 빨리 나왔음에도
입국심사 줄은 굉장히 길었어요!
적어도 제 앞에 200명정도?
그러나 입국심사관은 2-3명으로 운영을 하다보니
줄이 안 빠지더라구요...🥲
이어지는 대기 기간동안 입국심사 준비 하며
너무 힘들었는데
30분 지나니 심사관 10명정도 추가투입돼서
쭉쭉쭉 빠지기 시작했답니다!! 이제 제 차례
긴장되는 순간 무슨 말을 해야 할지 !!
첫번째 왔을 땐 다양한 질문으로
왜왔냐?
어디 묵을 거냐?
리턴티켓 있냐?
무슨 일 하냐?
그건 어떤 일이냐?
언제 갈거냐?
등 여러가지 질문을 했었던 터라 긴장을 더 했고!
제 앞에 앞에 여성 2명이 세컨더리? 쪽으로 가길래
더 무서웠어요! 아 힘든 사람으로
제대로 걸렸구나 싶었는데!!
입국심사 시작
hi~ 하며 들어갔고, 제스처로 눈 봐, 손 올려
이스타비자 보여주려하자 필요없다고 함
탕 탕 끝...
인사 한 마디 하고 허무하게 끝났고...
그렇게 무사히 들어왔습니다🥲 끝
놀러오신 분들 모두 즐거운 여행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