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여행 후기 DAY 2

오늘은 그랜드캐년 2박3일 투어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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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게 날씨 및 후기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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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A 날씨는 흐리나 라스베가스 쪽으로 이동할수록 맑아짐. 이후로는 계속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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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라스베가스 가는 길은 맑았다 흐렸다 맑았다의 연속이었으며 현재 작성시간 기준 굉장히 맑음. 비가 온다고 했는데 오지 않았으며 기온은 패딩을 입어도 될 정도는 아님. 그냥 심해도 걍량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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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이언캐년은 눈도 많이 내리고 날씨가 굉장히 안 좋아져서 취소되며 다른 캐년을 보러 가기로 변경함. 오히려 더 좋았음.

4. 세븐매직마운틴 때 날씨 좋았습니다. 사진 첨부. 조슈아 트리쪽도 좋아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캐년 쪽만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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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호텔 분수쇼 꼭 보세요. 생각보다 볼만하고 비틀즈 노래인 루시인더스카이윗다이아몬즈랑 잘 어울리게 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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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라스베가스 유명 맛집인 '더 보일링'은 멀어서 못갔고 ㅠ 주변에 다른 음식점에서 밥 먹었고 구경했습니다. 생각보다 라스베가스가 볼 것이 많다고 생각이

들어 방문하시는 분들은 타이트한 이박삼일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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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카쇼 볼만합니다. 오쇼는 한국에서 비슷한 것을 본 적이 있어 안봤는데 둘 다 추천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가수들 레지던스 투어 있으면 보려고 했는데 예정된 투어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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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스피어는 크고 이쁘다. 언제 또 시간 맞춰서 들어가보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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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투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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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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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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