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 내셔널 몰 인근 후기입니다

지난 가을에 다녀왔던 내셔널 몰 (스미소니언) 과 인근지역 관광 포인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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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은 대부분 뉴욕 여행 일정 일부로 다녀오실텐데

암트랙(기차), 버스(메가버스) 두가지 방법이 가장 흔한 선택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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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의 나라라 그런지 암트랙은 정가가 아니고 예약시점 혹은 성수그 여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제가 예약할 때는 두달 여유 두고 평일 아침시간에 가니 편도 30달러에 갈수 있었는데, 주말이고 며칠 뒤에 가는 날짜로 찍어보면 편도 200달러도 있더라구요

디씨 유니언스테이션에서 내리고 시간은 3시간 좀 더 걸리는 걸로 나오는데 단점은 연착을 밥먹는듯이 합니다. 우리나라 KTX 생각하면 안되겠더라구요.. 삼십분 한시간씩 늦어지니 감안하고 일정 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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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버스는 펜스테이션 인근에서 타고 갈 수 있고 가격도 정가인데 이것도 차가 막히면 엄청 늦어진다고 합니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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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버스 오래타는게 힘들어서 기차 했는데

기차 시설 자체는 우등석같이 넓고 좋았습니다

유니언스테이션 내려서 우버타고 내셔널 몰인근에

내렸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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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소니언 박물관 앞에 큰 잔디밭과 산책로가 있고 날씨 좋으니 조깅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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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국회의사당

맞은편은 워싱턴 모뉴먼트가 있고,

거기 사이에

잔디밭이 펼쳐지고 그 주변을 스미소니언 박물관 미술관이 감싸고 있습니다

잔디밭따라 걷다가 박물관 보이면 들어갔다가

나와서 또 걸으면 워싱턴 모뉴먼트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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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건물 하나하나가 굉장히 크고 규모도 엄청나서 시간 소요가 상당히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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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모뉴먼트는 미국 초대

대통령인 워싱턴 대통령을 기념하여 만들었다고 하고

안애 들어가서 전망대도 볼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미리 예약을 안해서 전망대에 들어가보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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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 관람료는 없고 미리 예약하면 되는데

당일 예약은 안되더라구여 ㅜ

계획있으시면 미리 예약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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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설명드린걸 지도로 보면 이렇습니다

모뉴먼트 앞에 초록색들이 잔디밭이에요

내셔널갤러리 오브 아트

아카이브 뮤지엄

아프리칸 아메리칸 뮤지엄

뮤지엄 오브 아메리칸 히스토리

뮤지엄 오브 에어앤스페이스 (사전 예약 필수)

등등이 있습니다

이건 제가 아카이브뮤지엄 갔을 때 하고 있는 전시인뎅아마 지금도 하고 있을거 같은데

과거 미국 광업 관련해 기록으로 남겼던 걸 공개한 전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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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광업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조사단? 들이 가가호호 방문해서 그들의 의식주를 조사해서 기록으로 남겼던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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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각 지역마다 어떤 곳에 살았는지

어떤 대우를 받았는지가 기록으로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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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회사 소속이냐에 따라 기숙사 제공이나직원복지가 차이가 컸고 값싼 노동력을 이유로 일본과 한국에서도 광부가 파견됐다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미국하면 잘살기만 한 느낌이엇는데

보고 있으니 신기하기도하고 기록의 증요성을 새삼 느꼈습니다

월급명세서도 다 남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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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인스타 현지인 인플루언서가 추천한

인근 커피숍에 갔었는데요

현지맛집인지 줄도 꽤 있었고

카피맛도 괜찮았습니다

카페 이름은 DUA DC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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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5-03-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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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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