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디에고 / Torrey Pines 라운딩 후기입니다

1년 넘은 후기이지만 패트를(Fast Track) 위해 염치불구하고 올려봅니다.

미국 3대 구장중하나인 토리파인즈에 다녀왔습니다

렌탈클럽도 상태는 좋습니다. 일행중에 left-handed 계셨는데 문제없었어요.

미친 샌디에고 날씨 말해뭐하겠습니까

1번홀 par4 시작합니다

워터해저드는 없구요 대신 끝없이 펼쳐진 태평양이 있습니다. Pacific ocean을 향해 티샷~

모레튀김은 곳곳에 많습니다^^

미국에서 운동하면 조인 플레이도 즐겁습니다

서로 배려하고 자기꺼 즐기는..

벙커 모레밥 먹다보니 어느새 마지막홀이네요 ㅎ

끝까지 빡세게 운동하고 홀아웃 합니다.

하우스 외부에는 멋진 식당이 있습니다.

자리잡기 힘들어요

드디어 착석

열심히 방망이질 했으니 이것저것 먹어봅니다.

토리파인즈엔 리조트 호텔이 두개 있는데,

The Lodge가 대장이고 힐튼이 있습니다.

골프가 메인이겠지만 여기저기 좋은 시설이 많습니다.

저는 티어때문에 힐튼을 택했구요

여기도 박당 천불 상회하는 사악한 가격을 자랑합니다(물론 시기에 따라 룸레잇은 천차만별)

사람들 없을때 선베드에 누워도 보고

얘네들 환장하는 불멍도 해봅니다. 하늘에 구름한점 없네요.

전형적인 어메리칸 조식을 입니다. 아낌없이 주는 감튀..

마지막으로 비타민샵을 털러 나옵니다.

칼즈배드 그립네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3-3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60 · 댓글 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