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팟타임즈스퀘어 호텔 후기입니다.

제가 이곳에서 묵은 시점은 2022년 01월 초였습니다. 당시의 가격대와 현 시점 가격대의 차이가 분명히 존재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시합니다!**

저는 2021년도 가을에 미국 워싱턴 주에 위치한 대학교에 입학하여 겨울 동안 동부 여행을 할 수 있었어요 ! 여동생은 당시 동부에서 고등학교 재학중이었어서 동생 볼 겸, 서부에서 동부로 날라와 필라텔피아에서 약 2주 정도 지냈습니다.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동생과 보내고 2022년 01월 06일, 저는 필리에서 뉴욕으로 Amtrak 기차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기차로 오며 뉴져지와 뉴욕의 뷰를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뉴욕 펜스테이션에 도착한 저는 짐을 놓으러 미리 예약해둔 Pod Time Square Hotel로 바로 향했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6일부터 11일까지 5박 6일을 했는데요, 총 가격은 $490으로 매우 저렴하게 묵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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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년도 5월에 다시 오랜만에 뉴욕을 다시 가고 싶어 요즘 숙소를 둘러보고 있는데요, Pod Time Square Hotel 당시의 가격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이 올랐더라고여… 여하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멋진 야경과 뷰를 자랑하는 숙소에서 지내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하는 숙소입니다 !!

거셀ㅋㅋ

눈이 많이 내렸던 일주일이었는데요, 새벽에 재즈 틀어놓고 눈송이가 떨어지는 것만 봐도 좋았던 시간이었네요..ㅎㅎ

위치 면에서도 굉장한 장점을 가진 숙소 ! 이름대로, 타임스퀘어와도 정말 가깝고, 바로 옆에는 버스터미널도 있어서 좋았어요! 속해있는 정확한 동네는 모르겠으나, 헬스키친인 걸로 알고 있고, 주변에 마트와 CVS, 그리고 피자집도 많아서 출출하다 싶으면 근처 식당 가서 달러피자 먹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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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래 처음에는 비교적 낮은 층으로 체크인했었는데요, 방에서 약간 이상한 냄새도 났었고 높은 층을 원했어서 객실 내에 위치한 전화기로 로비에 전화해 객실 변경 요청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호텔도 서비스업이다보니, 프론트에 계셨던 분이 굉장히 친철하게 응대해주셨었는데요, 덕분에 높은 층으로 변경할 수 있었습니다 !

혼자하는 여행이었지만, 찾다보니 벙크 베드 타입으로 두명이서 지낼 수 있는 숙소가 가장 저렴해서 2층에서 자고 1층에서는 짐 풀고 정리하는 곳으로 여유있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었어요!

수압도 빵빵해고 따듯한 물고 잘 나왔던 숙소였어요 ! 에어컨도 조절할 수 있고 쾌적하게 지냈었습니다 :)

당시 코로나가 아직 심했던 때라 마스크 착용...

체크아웃할 때 내부 사진을 찍어서ㅋㅋ 이불이 난장판이네요 허허..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공간 내부가 크지는 않지만, 위치를 고려했을 때 5박에 $500 안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것에 꽤 만족했던 숙소 후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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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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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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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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