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위스키 아이스크림 추천합니다!

- 식당 이름 : Aubi & Ramsa

- 위치 : 브로드웨이

https://maps.app.goo.gl/vZUEP4NMb3LkromMA?g_st=com.google.maps.preview.copy

- 대략적인 가격 : 10달러 전후

- 별점 (5개 만점)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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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11월 뉴욕 여행에서 갔다온 리큐르 아이스크림 가게를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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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브로드웨이 지점이랑 휘트니 미술관 근처 지점 이렇게 두 곳이 있어요. 지점마다 약간 분위기가 다른데 저는 브로드웨이 지점을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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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은 여느 바와 다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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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서 보는 바깥 풍경도 근사하죠?

늦가을 뉴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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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들어다서 바 자리에 앉았어요. 테이블 자리는 기억상으로는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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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입니다.

저는 하이랜드 트러플과 재패니즈 펄 드롭 이렇게 두 가지 맛을 먹어봤어요.

하이랜드 트러플은 미리 추천 받은 메뉴였고, 재패니즈 펄 드롭은 설명이 궁금해져서 즉석에서 택했습니다 ㅋㅋ

가격은 각각 11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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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는 그렇게 크지 않고, 즉석에서 아이스크림을 퍼주는게 아니라 이미 완제품 형식으로 제공되어 나옵니다.

하겐다즈 미니컵보다는 조금 더 깊은 컵 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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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와우. 진짜 알콜이 느껴져요.

그리고 중요한건 아이스크림이 그렇게 달다고 느껴지지 않고 딱 어른의 디저트라는 느낌이 온다는겁니다.

초콜릿칩이 쏙쏙 박혀있어서 씹는 맛도 재밌구요!

절대 취할 느낌은 아니지만, 기분 내기 딱 좋은 그런 느낌이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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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서버분이 되게 바텐더 같은 느낌으로 능수능란하게 안내해주셔서 그것도 재밌었어요 ㅋㅋ

마치 그 젤리캣 팬케이크 팝업스토어에서 진짜 팬케이크인것마냥 구워주는 느낌으로......

위스키 아이스크림이지만 진짜 ‘바’라는 감각을 구현하기 위하는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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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랑 택스, 팁 포함하면 저 작은 컵이 2만원은 하는 수준인데••• 아깝지 않았습니다.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음미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잘 보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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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왔는데 저거 하나로만 끝내기는 아쉬워서 하나 더 먹어보았어요.

장미맛을 좋아해서 재패니즈 펄 드롭을 골랐는데 하이랜드 트러플이 너무 맛있어서 얘는 조금 아쉬웠어요.

소르베 느낌을 좋아하시면 괜찮지만, 절대 달콤한 느낌은 거의 없다는 점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상큼한 맛이 강해요. 시진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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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먹고 한 3일 지났나?

미국인 친구와 재방문 했습니다 ㅎㅎ너무 맛있어서요!!

미국인에게 제가 소개를 해준 꼴이 됐어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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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여유로운 일정이시라면 브로드웨이 지점에서 아이스크림 즐기시면서 시간을 보내보시는 것 추천합니다 하이랜드 트러플 강력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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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제품 형식이기 때문에 어디 납품해도 좋을 것 같은데.. 그 바 공간이 주는 힘이 있어서 따로 납품은 안하는걸까요? 그런 이유라면 납득이 되기도 하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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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뉴욕을 가게되면 또 2번은 방문할 것 같습니다 🥰🥰

강력 추천! 구글맵에 저장해두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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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5-03-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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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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