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언젠가봄날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2-17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지금 현지시간 17일 5:40
la에서 첫날밤을 보냈어요
도착하자마자 비가 쏟아니는 LA
아이들과 피터슨 자동차박물관 구경라고
In & Out 버거도 먹고
(아니 여긴 하루종일 줄이 엄청나네요
일부러 저녁 8시 넘어 갔는데도 주문후 20분 넘게걸림)
다른 버거집은 한산 그 자체인데…)
타겟들러 간식쇼핑도 하고
이 새벅에 깼어요
갑자기 지나가는 앰뷸런스의 엄청난 소리에
이제 헬리콥터소리까지….
이 새벽에 무슨 사건이 일어난건지….
무습네요~
비구름이 빨리 물러가길 바라며
오늘도 잘 자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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