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부모님이랑
2030대 자녀 이렇게 다녀왔어요 ! -> 성인4명
1. esta 보여줘라
2. 왜왔냐?
3. 음식(김치,라면) 가져왔냐?
-> korean 이니까 콕 찝어서 김치, 라면 질문하시더라구요아예 안가져가서 안가져갔다 했어요
4. 미국 처음이냐?
5. 어떤거 할거냐?
6. 언니한테는 직업이 뭐냐
-> esta 발급시 직업을 언니만 안적었는데 언니한테만 질문하더라구요,,
nurse라고 말하니까 가족들이 다 nurse 냐 부터 꼬리질문.. 스몰톡 했네요
7. 숙소는 어디에 묵냐
8. 며칠 체류할거냐
9. 투어 서비스 예약했냐? -> 그랜드캐년 투어 할거다 하니까 캐년 어디어디가냐, 어떤거 먹을거냐 등등..
10. 마지막으로 현금 얼마 들고왔냐 -> total 1000 $ 들고왔다 말하니까 알았다 하더라구요
이런식으로 질문 했던 것 같아요.. 은근 질문을 많이 받아서 당황했네요
줄은 30~40분 정도 선 것 같고
가족단위임에도 많은 질문을 해서,, 말 잘못하다가 진실의방 끌려갈까봐 좀 무서웠어요 ㅋㅋㅋㅋ
미국 방문이 first time 이라고 하니까 더 많이 질문 한 것 같아요
그리고 분위기는 경직되지는 않았는데, 다른 라인은 좀 경직된 느낌이더라구요 표정도 무섭고, ,
도착 시간이 9am 이여서 그런지 열정적으로 질문해주셨답니다.. 흑흑
그렇게 .. 열심히 대답하고 손가락이랑 얼굴 인식 하고 나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