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사는 친구 추천으로 맛집 다녀왔어요!
타임스퀘어 근처에 Piccola Cucina이라는 파스타 식당이에요 :)
저희는 미리 예약을 하고 갔는데 워크인으로 들어가셔도 될 거 같더라구요.
2층이 원래 더 아기자기 하고 아늑한 분위기라고 하는데 저희가 간 날에는 그룹 예약이 있어서 1층에서 먹었어요.
이렇게 식전 빵과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소스 2개와 당근 라페가 나와요.
저는 버섯 파스타, 친구는 블랙트러플 파스타를 시켰는데 친구가 시킨 파스타가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제 파스타는 조금 심심하고 담백한 버섯 맛이 강하게 나는 파스타였고 친구 꺼는 약간 자극적인데 엄청 맛있더라구요.
둘 다 맛있어서 기호에 따라 드시면 될 거 같아요! 친구는 자주 와봤는데 다른 파스타들도 다 맛있다고 해요.
이 식당의 특별했던 점은 티라미수였는데 디저트로 티라미수를 시키면 이렇게 직접 자리에서 만들어 주시는데 이게 정말 너무 맛있어서 시간 되시는 분들은 티라미수만 드시러 가는 것도 추천해요!!!
뉴욕 여행 가시는 분들 다들 맛집 찾으셔서 행복한 식사 하시기를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