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오전에 LA도착해서. 하루에한가지만 하고있네요.
첫날 캘리포니아피자에서 저녁먹고 마트보기
둘째날 헌팅턴비치
셋째날 얼바인 디스커버리큐브 및 스펙트럼센터
만4세 아이랑와서인지, 그냥 분위기랑 풍경들이 보여주고싶은거라. 조급한마음내려놓고 슬로우슬로우 사람 많은곳 피해가며 시간보내고있네요.
오늘은 날이 추워요. ㅎ진짜 경량패딩없이 다니기 힘든.....크록스신었는데 발시려요ㅠㅠ
내일은 비가많이 올거라는데
뭐할지 아직 안정해서. 걱정됩니다. ㅎ
자연사박물관을 갈까 고민중이에요.
샌디에고는 운전2시간은 해야할텐데. 라호야비치인가. 바다사자도 보고싶긴하네요.
근데 이렇게 여유롭게 보내는데도 왜이리 피곤한지ㅎ체력이 정말중요한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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