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퀘어에 있다가 지인들 간단하게 나누어줄 선물 사러 허쉬 매장에 왔어요 ㅎㅎ 뉴욕 기념 초콜릿이 있길래 세 개 구매했어요! 3개에 20달러네요~ 맛은 우리가 아는 화이트 초코와 밀크 초콜렛 맛 같아보였어요.
그리고 귀여운 소품들이 많아요 ㅎㅎ 막 키세스 모양 인형 이런게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하지만 캐리어에 넣을 자리가 없어 포기합니다^_^
허쉐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코튼 캔디/ 카라멜/ 민트초코/ 벌쓰데이 맛 등 다양한 맛을 팔고 있었어요. 참고로 벌쓰데이 맛 맛이 없어요^^;; 지난번에 사먹었다가 이맛도 저맛도 아닌 맛에 실망했어요 ㅋㅋㅋ
그리고 한 켠에는 스모어랑 초콜릿 쉐이크 파는데 기본 밀크쉐이크 맛있어요 ㅎㅎ 단 거 잘 먹고 찐한 초코보다는 밀크 초콜릿 좋아하는 편이라 딱 제 스타일이었어요🍫
전체적으로 매장 보는데는 한..20분? 걸렸습니다 ㅎㅎm&m 스토어보다 작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