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강아지와 함께한 LA공항 입국후기(전에 없던 친절함)

강아지와 함께한 LA공항 입국후기(전에 없던 친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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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강아지와 함께 LA공항으로 입국했습니다.

이동봉사한다고 강아지를 데리고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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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은 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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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왔니?

- 관광하러 왔습니다.

뭐할꺼니?

- 다저스 경기보고 할리우드 구경할꺼야

얼마 가지고 왔어?

- 현금 300달러와 신용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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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하고 끝났고 신고할 강아지가 있다고하고 서류를 줬더니

누군가를 부르더라구요~ 그 직원은 저를 아무도 없는 2층의 입국심사장으로 데리고가서

해당업무까지 깔끔하게 끝내줬습니다.

저와 동행한 세관직원은 전에 없던 친절함을 보여주며 스몰토크를 이어갔고

강아지는 왜 데리고 왔니? 어디로 가니? 등을 물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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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루어져야 하는 CBA에서 진행할 서류심사도 2층에서 끝냈고 바로 나와서

짐찾고 강아지 찾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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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미국왔을 때 이런 친절과 환대를 받은 적이 없는데 너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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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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