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처음 하와이를 방문해보고 너무 좋아서 가족들과 여러 차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누군가가 얘기해줬는데 하와이를 한번도 안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간 사람은 없다고...
딱 맞는 말인거 같아요.
처음엔 오아후섬 와이키키, 프리미엄 아울렛, North 민속마을 등등 본섬에만 갔었죠
그러다가 힐튼 빌리지에 있는 새로 생긴 숙소에서 Hilton vacation 소개 프로그램 을 통해 오너쉽 을 구매하게 되었고 그 이후 지속적으로 방문하고 여행다니고 있답니다. 그런 콘도회원권 개념의 숙소가 생기니 자주 가게 되었답니다.
좀비싼게 흠이지만 맛난 음식과 멋진 풍광 ....그리고 여유로운 일상은 우리가족을 행복하게 만들어줬죠...
어느덧 애들이 고등학생이 되어 입시준비에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어 여행을 못가고 있답니다. 곧 입시가 끝나게 되면 또다시 가야죠. 하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