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4년 여름 미서부를 차로 여행했어요. 25년 여름엔 미동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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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서부 여행에서 제가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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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엔텔롭 캐년을 24년 6월에 갔고 엄청 덥고 체력적으로 힘들었어요. 라스베가스에서 5시에 출발해서 12시에 그랜드 캐년 보구 4시쯤 엔텔롭 예약 이어서 정말 운전 많이 했구요. 경이롭고 아름다운데 그 사암의 가루가 머리 위로 많이 떨어지고 아이둘도 힘들고 저도 다리가 후들거리는 체력 상태여서 버티면서 다녔답니다. 무더위와 장시간 운전. 힘들었지만 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랜드캐년에 막 사슴이 다니더라구요.

라스베가스 스피어 외부입니다.

이건 애니멀 스타일 인앤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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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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