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남겨봅니다.
저희는 미국은 첫 입국이었습니다.
남편과 서로 나란히 다른 줄에 섰고,
남편이 먼저 심사받았어요.
남편은-
왜 왔는가/며칠있니/누구랑왔니
누구랑 왔니->에서 아내랑 왔다 하니까
어디있어?
-저기요.(손짓)
저를 보더니 컴 히얼
- 손가락 지문찍고 사진찍고
바로 통과되었어요.
+
연세가 좀 있으신 어머님들
세컨더리룸 가시는분들 계시긴하더라구요.
아마. 서로 대화가 완만하지 않아서인거같아요.
너무 걱정마시고.
턴티켓/숙소예약페이퍼/
이거 2개만 준비하시면 될 거 같아요.
☆에스타 출력 페이퍼 많이 들고 계시던데
에스타는 이미 전산으로 다 넘어가서 굳이 필요없는걸로 알고 있어요.
모두 안전한 여행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