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요세미티 와 엔텔로프 캐년 다녀온 후기 입니다

2024년 초여름에 친구들과 미국 여행을 길게(10일) 다녀왔습니다. 가족들과 다녀온 여행과 달리 많이 걷고 많이 운전하고 늦게 까지 술마시고 아주 프리한 여행이었답니다.

같이 놀 친구들이 있다는건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특히 나이가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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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몇장 올려보겠습니다.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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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 없이 글을 쓰다 보니 뒤죽박죽이네요. 순서대로 사진을 못올려서 죄송합니다만 풍광만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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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서 친구들끼리만 다닐 수 있는것도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건강할때 이곳저곳 많이 다니자고 약속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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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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