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2년에 다녀온 LA 애너하임 디즈니랜드

안녕하세요~~ 2022년에 다녀온 애너하임 디즈니랜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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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고민하다가 애너하임 메리어트로 잡아서 다녀왔어요

호텔 앞에서 디즈니랜드로 가는 셔틀버스가 있어서 당일 아침마다 온라인으로 구매해 갔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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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랜드가 워낙 크고 넓어서 이틀에 나눠서 하루는 디즈니랜드파크, 하루는 어드벤처 파크 이렇게 다녀왔습니다

10월 초였는데도 엘에이는 엄청 더워서 체감온도가 30도즈음 이었어요

한낮에는 정말 햇빛이 너무 뜨거워서 계속 야외에서 걸어다니기가 조금 힘들었네요ㅜㅜ

오렌지맛 슬러시 같은 음료도 사먹었어요

이때가 할로윈 시즌이 다가올때라 입구에서부터 호박랜턴 인테리어를 해놨더라고요ㅎㅎ

같이 간 친구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 코코테마로도 이렇게 꾸며져 있었어요

마침 배가고파서 근처에 있던 멕시칸 음식점에 가서 점심을 먹었는데 바로 옆에서 코코배경음악 연주를 하더라고요

라이브 공연 보면서 먹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저는 디즈니의 여러캐릭터들을 좋아하는데 그 중에 곰돌이 푸도 좋아해서

푸 어트랙션도 탔어요~

스릴있는건 아니고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은 구경하는 느낌의 어트랙션이지만 귀여운걸 워낙 좋아해서 저는 재밌게 탔었어요ㅋㅋ

해가 지고 레이저쇼를 보기 위해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아직 완전히 어두워지기 전인데도 불빛이 들어온 디즈니성이 너무 예쁘더라고요~

그냥 보기는 아쉬워서 츄러스 먹으면서 관람했어요

레이저쇼도 할로윈테마로 진행되어서 무서워하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ㅎㅎ

레이저쇼 다보고나서 폐장까지 애매하게 시간이 남았길래 한개 더 타러 갔더니 마감되었더라고요ㅜㅜ

그치만 놀이기구는 어트랙션 파크에서 많이 타면 되기에 얼른 숙소로 들어가서 쉬었습니당

다음날 재방문한 디즈니랜드~ 이번엔 어트랙션 파크!

이날도 역시나 기온이 너무 높아서 엄청 더웠었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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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미키 관람차 앞에서 직원분이 사진도 찍어주십니다

저희는 지니플러스 티켓을 구매했어서 어플로 사진 촬영본도 전송받았어요ㅋㅋ

햇빛 쨍쨍한 날씨덕분에 사진하나는 진짜 잘나온 것 같아요ㅎㅎ

아기자기한 인형들이랑 소품들이 얼마나 많은지ㅜ

저처럼 귀여운거 좋아하시는 디즈니덕후라면 정말 눈돌아가서 지갑 조심해야할 것 같아요...

가장 인기가 많았던 토이스토리!

랜덤으로 인형탈 쓴 직원분들이 와서 아이들이랑 사진을 찍어주는데 마침 저희가 지나가는데

우디랑 제시가 나오더라고요ㅋㅋ 아이들 뒤로 슬쩍 줄서서 같이 사진도 찍었습니다

이날 저는 제 최애 프린세스인 인어공주 컨셉으로 초록색 티셔츠에 세바스찬 캐릭터 인형을 어깨에 달고다녔는데

우디가 보더니 귀엽다고 쌍따봉을 날려줬어요ㅋㅋㅋ팬서비스 대박

이날 어트랙션만 11개?12개정도 탄 것 같아요

지니플러스 끊어서 알차게 노는거 추천드립니다! 수시로 확인하면서 예약하면 꽤나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것 같아요

벌써 3년 가까이 지나서 또 한번 가고싶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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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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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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