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임신하고 만삭되었을때
남편하고 급 떠난 하와이 여행입니다~
8-9년전 진에어 둘 비행기 티켓 가격이 믿을수없네요
80만원ㅎㅎㅎㅎ
특가항공권이라 부랴부랴 예약하고
호텔은 와이키키 해변근처 하얏트 리젠시 예약하고
출발했습니다!!
거의 30주 다돼서 간 여행이라 일단 비행은 너무나 힘들었어요 다리 퉁퉁붓고
앉아있기도 힘들고ㅜㅜ
비지니스 타고 갈껄
왜그리 미련 떨었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되네요..ㅎ
도착해서는 언제나 그렇듯 너무나 좋았죠
하와이를 30번은 넘게 와본듯한데
올때마다 좋은거같아요
쾌적한 공기, 와이키키 해변에서 불어오는 산뜻한 바람^^ 하와이는 언제나 그리운 곳이에요^^
술을 못먹어서 호텔 주변 슬슬 걸어다니면서
평소 자주 다녔던 식당 위주로 다니면서 식사하였고,
하나우마베이,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몰 정도만 다녔습니다.
그래도 5박정도 짧은 여행이었지만
몸이 너무나 힘들었기에ㅎㅎ 아주 기억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