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후기입니다. (패리스 호텔, 스피어, 베네시안 호텔, 프리몬트 스트리트, 벨라지오 호텔)

숙소는 'Paris Las Vegas'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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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때'에서 예약했고, 보증금과 숙소 이용료?같은거를 또 따로 결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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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때 해외 숙소 예약하기 괜찮은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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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패리스 호텔에는 1층에 카지노도 있고 방도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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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저렴해서 왜지 했더니 카지노로 돈을 번다고 해서 저렴하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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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를 타고 'Sphere' 먼저 구경을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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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여행이어서 'High Roller'나 Sphere 공연은 보지 못했지만

밖에서 보는 것 만으로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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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netian Las Vegas' 호텔을 구경하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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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베네치아 컨셉인 호텔인것으로 아는데

내부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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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 곤돌라도 있으니 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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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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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 유명한 'Fat Tuesday'도 있으니 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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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들고 다니면서 먹을 수 있는 알코올이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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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도 곤돌라가 있으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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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이 유명한 도시라서 그런지

밤에 돌아다니기에 굉장히 안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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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조금은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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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 밤은 이렇게 끝나고

이후는 그랜드캐년 투어 다녀와서의 밤입니다.

'Fremont Street Experience'에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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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각바다 7분정도 라이트쇼를 하는데

천장에 있는 전광판에서 음악에 맞춰 쇼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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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꼭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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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자체도 구경할 것들이 많아서 꼭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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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거리에 있는 'ABC Stores #101'에 산리오X라스베가스 콜라보 굿즈를 파니

산리오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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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gio Hotel & Casion' 분수쇼를 보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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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마다 한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생각보다 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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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서 봐도 좋지만 시간관계상 길 건너편에서 봤는데

그래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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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가능하면 가까이에서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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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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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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