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텔롭 캐년 투어 너무 좋았어요~
어퍼코스로 다녀왔어요
비수기라그런지 가격도 저렴하고
담당해주는 가이드님도 너무 친절하셨어요
아침 7시 50분 타임이라 해가 없었는데 플래쉬로
빛을 만들어서 전혀 문제없이 사진을 멋지게 찍어주셨네요^^ 투어 끝나고 한명한명
이름물어보면서 악수까지~~ㅎㅎ
한국사람들이 많이 오는지 중간중간에 포인트들에서
나비~용눈~ 이렇게 설명도 해주네요^^
전날이랑 새벽에 비가 조금와서 취소될까봐 걱정했는데 비가 촉촉히 땅을 적셔줘서 먼지도 안나고 걷기도 더 편했던거 같아요. 강추입니다~~~
사진 몇장 투척 할게요^^ 근처에 있는 홀스슈 밴드도 다녀왔어요 날씨가 꽤 쌀쌀하니 따뜻하게 입고 가면 좋을거 같아요 손도 좀 시려워서 핫팩도 있으면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