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재태크에 관심도 생기고 해서 리프레쉬 겸사해서 월 스트리트에 다녀왔어요. 미국 경제 금융의 중심지다 보니 관광객은 사실 많이 없어요. 대신 고요한 듯 바쁜 느낌이 듭니다. 마치 우리나라 여의도 느낌?
돌진하는 황소상을 만지면 부자가 된다는 이야기가 있어 한 번 보고 왔습니다 ㅎㅎ
월스트리트는 건물이 굉장히 높고 (사실 뉴욕에 안 높은 곳이 어디있냐 싶겠지만요...) 예뻐요 ㅋㅋㅋ 조금 세련된 느낌이 강했어요!
풍경은 나름 예쁜데 인물 사진을 찍기에는 조금 그렇습니다 ㅎㅎ 실제로 길거리에서 사진 찍으니 현지인이 ?? 이런 표정으로 지나갔어요 ㅋㅋㅋㅋㅋ
뉴욕에 10일 이상 있으시다면 한 번쯤 방문해도 좋습니다 ㅎㅎ 코스가 너무 많다면 여기는 빼셔도 사실 좋아보여요!